도서관 가서 예약한 책 빌려야지

책 이야기: 맨 앞에 첫 단편은 별로여서 미뤄왔던 테드 창 <숨> 요즘 다시 읽는 중인데 그 뒤 단편부터 왤케 가슴이 찡하니 멋있냐....지금은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 주기 읽는 중인데 설정 넘 내 취향임
괜히 유명한 작가가 아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