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겨울왕국 개봉했을때
영화관에서 보고 와 나도 저런 이야기 써보고 싶다생각이 들었음. 일종의 창작욕구가 생겼다랄까?
근데 그 전에 좋은 글을 쓰려면 독서가 중요하다고 느껴서 그 날 서점달려가서 소설책들을 샀음.
그 책이 죄와 벌이랑 한스 안데르센의 동화집이었던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