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시행되었고 4년동안 시행되었는데

책값이 전체적으로 싸졌다거나 좀 더 다양한 책이 나온다거나

그런 소비자측면에서 느껴지는거 있냐?

애초에 동네서점 보호하려 만든거라 안느껴지는게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