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계가 개씹좆같은 건
좆씹개같은 책들을
사재기로 순위 올려놓고
베스트셀러 전략으로 팔아제껴먹는 게 더 극혐이다.
평범한 독자들은 베스트셀러 위주로 구매를 하는데
초반 사재기로 개씹좆책들이 순위에 올라가니
그걸 본 독자들이 개씹좆 책들만 있구나 한국 출판 좁씹개구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
좋은 책들은 그런 씹좆개 책들에 밀려서 바닥에 깔려 어디 보이지도 않고
사재기 같은 거 신고도 어렵고 증명도 무슨 신고자가 해야하고
출판진흥원인가 유통협회인가 그새끼들도 직무유기 세금이나 쳐먹고
그렇다고 본다
사재기를 한다고? 팩트여?
809000년대에는 필수적이었음
요새는 사재기 못혀
암암리에 하는 곳은 만날 함
요즘 책도 안팔려서 사재기 하는 비용 회수 못해서 안함
광고비보다 사재기 비용이 더 싸게 먹힘;;
베스트셀러를 사지 않으면 되겠구만요 이미 그렇게 하고 있어요
잘 아는 개인만 안 사면 끝나는 문제가 아니고, 저렇게 구성된 엉터리 베스트셀러 목록이, 잘팔림 = 사람들이 선호함 = 좋은 책이겠거니 생각해서 접근한 라이트유저와 입문자들을 실망시키고 독서에서 이탈하게 만든다는 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