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음? 다른 사람 이야기 들어도 책 읽을때도 극적으로 느껴지지 않음?주인공이 아무리 뭣같은 삶을 살았다고 해도 나한텐 그게 별로 그렇게 느껴지지가 않아내가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건가?
니가 있는 그대로의 삶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어딘가에 낭만이 있다고 믿는거임
그럼 관련 책 추천좀 보바리 부인?롤리타?
조잡한 헛소리에 빠져서 너 자신의 삶을 망치고 있는거임
어떤 헛소리가 있을까?
원래 내가 가진 떡은 작아보이고 남의 떡은 커 보이는 법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