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책방이란 채널
채널 개설한 지 꽤 된 것 같은데
아직도 구독자 5만따리더라
10분 안쪽 분량으로 책 소개만 하는 게 주요 콘텐츠
구독자가 늘지않는 건
아마도 타 북유튜버처럼 조명아래서 고상하게 커피 마시며 시 읊는 등
자기 브랜드화, 자기 상품화를 안하기 때문인듯
북유튜브랍시고 너무 본질에만 충실하다보니
솔직히 책 안읽는 사람들은 지루해하니 딱히 구독자가 늘지 않는 게 아닐까
구독자 수 늘리기 위해선 본질만 따져선 안됨
뭔가 퍼포먼스가 있어야지
그래도 초심을 지키는 채널이라 애착이 가는 곳임.
ㅂㄹ던데 가끔 광고나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