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철이 인생 책으로 꼽은 책

놀숲의 전신. 놀숲의 허구적인 라노벨식 패션 공허가 아닌 진짜 2030의 공허를 개지리게 딱 200p안에 밀도있게 잘 그려낸 책.

밑에 글 나왔길래 미는데 진짜 좋은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