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동물농장 같은 고전은 해설챕터를 껴주던데? 최근 소설들은 그런게 없나봐
동물농장이 그런 면에서 고마운 작품이었지. 돼지들 세력의 갈등이 상징한 것들이나, 후에 인간과 돼지의 관계 같은 걸 정치적인 구도에 대입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거든. - dc App
최근 소설이랄지, 그냥 정치라는 분야자체가 너무 막연하게 느껴져서 파악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게 맞다고 생각해. 그거랑 별개로 해설이 부재한 것도 일정부분 있기도 하겠지만. - dc App
그래서 동물농장 같은 고전은 해설챕터를 껴주던데? 최근 소설들은 그런게 없나봐
동물농장이 그런 면에서 고마운 작품이었지. 돼지들 세력의 갈등이 상징한 것들이나, 후에 인간과 돼지의 관계 같은 걸 정치적인 구도에 대입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거든. - dc App
최근 소설이랄지, 그냥 정치라는 분야자체가 너무 막연하게 느껴져서 파악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게 맞다고 생각해. 그거랑 별개로 해설이 부재한 것도 일정부분 있기도 하겠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