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사회의 진취적인 발전에 큰 이바지를 하지 않았을까


물론 이게 잘 안풀리면 나치나 탈레반이 되겠지만


어찌됐건 서구에선 결국 저 문구가 단순한 신에 대한 믿음에 그치지 않고


세속화된 사회에서도 기본적인 마인드가 되어 스스로에 대한 믿음


나아가 개개인의 자신감과 진취성의 기틀을 마련해줬다고 생각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라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