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친구 개츠비 쓴 새끼 부인 자식새끼가 지네엄마찬양하고 아빠 개처럼 까는 자서전 집에있어서 읽고있는데  아마 우리집에페미가있는듯 싶다. 아무튼 읽다보니느끼는게 요즘 작가들 자서전내면  존나 볼게없겠다고 느낌 걍 인스타로 홍보하고 커피마시고 어떻게하면 pc주의자들 안건드리는 글쓸까 이런거나 고민 하는 내용이 대부분일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