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의 허무감 표현, 서정성 짙은 문장, 감성 건드는 묘사, 빈약한 서사, 단편 중심 딱 요즘 겉절이인데 그럼 이효석 재평가가 시급한 거 아니냐? 30년대에 누구보다 "현대"적인 한국 문학 쓴 사람이란 거잖음! 얼른 겉절이의 아버지로 재평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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