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이 젊은 시절 써낸 대표 명작 3가지1. 사람의 아들2. 황제를 위하여3. 젊은 날의 초상개인적으로 나는 삼국지보다도 이 세개가 더 기억에 남는데 혹시 독붕이들은 어떤 소설이 제일 마음에 들었음? 투표가 안되서 댓글로 ㄱㄱ
평역 번역 빼면 나도 저 세 권이 제일 좋았음.
영웅 시대, 요서지(대륙의 한),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이 셋은 아주 뛰어남. 데뷔 후 10 년 동안 이런 작품들을 한꺼번에 다 썼다는 게 믿어지지 않음. 이후 시인을 끝으로 제대로 된 작품이 사실상 없다시피 하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