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서가 불어 조또 모르면서 어그로 끌다가 참교육 당해서 그렇지
흔히 고전 에 속하는 작품들도 새로 번역되는 게 좋음
물론 ㄷㅋㄹㅅ 같은 양산형 중역 빼고...
실제로 같은 작품의 여러 번역을 비교하는 연구도 있고,
문장뿐만 아니라 제목 자체를 다시 다루기도 함
문학동네에서 《이방인》을 《이인》으로 출간한 게 이런 맥락인데
판매량은 좃망했으니 새 시도가 쉽지는 않겠다.
그런 의미에서 책세상 세계문학은 여러 시도를 하려 하니 많관부 ㅎ
흔히 고전 에 속하는 작품들도 새로 번역되는 게 좋음
물론 ㄷㅋㄹㅅ 같은 양산형 중역 빼고...
실제로 같은 작품의 여러 번역을 비교하는 연구도 있고,
문장뿐만 아니라 제목 자체를 다시 다루기도 함
문학동네에서 《이방인》을 《이인》으로 출간한 게 이런 맥락인데
판매량은 좃망했으니 새 시도가 쉽지는 않겠다.
그런 의미에서 책세상 세계문학은 여러 시도를 하려 하니 많관부 ㅎ
을유가 제목 고쳐서 내는 거 많이 했지
김화영 말고 유종호 타겟잡고 파리대왕 존나 깠으면 영웅취급 받았을걸?
근데 빨릴려면 결국 지가 번역을 잘해야 되는데 이정서는 이미 알려진대로...
초역이나 절판된 거 많이 내줘
절판된 울프 전기 좀 다시 내주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