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랑 게임은 예술이라기엔 100년 언저리쯤 돼서 이제야 밭갈이나 한 수준인 것 같다 문학은 특히 시랑 희곡은 고이고 고인 판이라 솔직히 새로운 건 기대도 안 한다 소설은 똘이 이후 문학의 왕좌에 앉았지만 눈에 띄는 발전없이 노쇠해져만 간다
오래된 생각이다…
게임 빼고 전부 사양산업이네
게임은 새로운 형식의 예술이다 가능성이 많다고 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