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bed223f6c675f43eed87e447837470d4e48bfcef1ae224824df2d55c0ba881be791aa6a55bc2a67add

영화랑 게임은 예술이라기엔 100년 언저리쯤 돼서 이제야 밭갈이나 한 수준인 것 같다

문학은 특히 시랑 희곡은 고이고 고인 판이라 솔직히 새로운 건 기대도 안 한다

소설은 똘이 이후 문학의 왕좌에 앉았지만 눈에 띄는 발전없이 노쇠해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