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도 노잼에 낡은 문장인 작가들도 많은데 서사는 빈약해도 문장은 후대 작가들 싸다구 후릴 정도면 괜찮은 거 아닐까? 가을에 읽어 그런가 문장 하나하나가 감수성 짙게 다가와 심금을 깊게 찌르네 본인이 모더니즘빠라면 이상을, 고전파라면 이효석을, 문장만 읽어도 건져갈 건 많을 듯
서사 문장 둘 다 잡은 박상륭을 읽으면 되지 않을까? - dc App
갈!
도시와 유령 보자 워메 쌍라이트
이미 초기 시절의 똥맛은 잔뜩 봐서 면역이지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