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따분하고 난해하다고 느껴졌던 이야기는
거울, 티푸스, 주교이고
주제에 공감할 수 없었던 이야기는 베짱이인데
올가 이바노브나랑 랴보프스키가 바람핀거랑 드이모프가 병걸려 죽은게 무슨상관이 있나?
거울, 티푸스, 주교는 내용조차 파악하기 힘들었고
주교가 걸작이라는데
미사에 어머니가 오고 자기를 어렵게 대하는 어머니를 보고 불편함을 느끼고 병걸려서 죽었다 이정도만 파악했어..
번역을 탓하기엔 같은 책을 읽고도 체호프 문학의 정수를 포착한 사람이 많아.
읽는 내내 모르는 단어가 빈번했던 게 문제인걸까?
너무 혼란스럽고 자괴감이 든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내가 이해못했던 이야기의 가치를 깨닳을 수 있을까??
거울, 티푸스, 주교이고
주제에 공감할 수 없었던 이야기는 베짱이인데
올가 이바노브나랑 랴보프스키가 바람핀거랑 드이모프가 병걸려 죽은게 무슨상관이 있나?
거울, 티푸스, 주교는 내용조차 파악하기 힘들었고
주교가 걸작이라는데
미사에 어머니가 오고 자기를 어렵게 대하는 어머니를 보고 불편함을 느끼고 병걸려서 죽었다 이정도만 파악했어..
번역을 탓하기엔 같은 책을 읽고도 체호프 문학의 정수를 포착한 사람이 많아.
읽는 내내 모르는 단어가 빈번했던 게 문제인걸까?
너무 혼란스럽고 자괴감이 든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내가 이해못했던 이야기의 가치를 깨닳을 수 있을까??
주교:권위가 만들어내는 거리 (체호프 특유의 역설) 티푸스:사랑하는 여 동생은 나한테 전염되어 죽은거라 슬퍼야하는데 난 티푸스 걸렸다 살아나서 너무 기쁘다(체호프 특유의 역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