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1. 어딜 가든 본인 이름이 적힌 현수막을 보는 것은 상당히 민망한 일임.
2. 어딜 가든 도서관 강연에 단골 손님이 항상 존재함. 이분들은 대체로 50대 이상 이고 열정적이고 활동적인 분
3. 페이는 대체로 일정하나 아래 위 간격이 심한 도서관도 있음.
4. <그래봤자 책 그래도 책>을 들고 와서 사인 요청한 80년생 두 남자분. 진심 존경스럽고 우정이 부러웠음. 내 책을 읽고 언급된 현암사판 소세끼 전집을 선물했다고 함. 딸아이 이름으로 서명요청하셨음.
5. 두 시간을 내리 이야기 했는데도 시간이 아깝고 금방 후다닥 지나감. 끝.
성공했네 ㄷㄷ
^^ 그런가..
독붕 최고 아웃풋 ㄷㄷ
그건 아닌듯...ㅠ
자랑스러운 독붕이
고마워 !@
막짤 동물농장 ㄷ
ㅎㅎㅎㅎ
오우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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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요 !!!
ㅗㅜㅑ
조치훈의 그 명언에서 따온 제목? 하루 고생했다 독붕아
난 그래봤자 야구 그래도 야구 에서 따왔는데;...조치훈의 그 말도 참 멋있지.
그책그책추
고마우이...ㅎㅎㅎ
오 독갤 최고 아웃풋 ㅇㅈ
나 말고도 숨은 고수가 많아..
멋있다
고마워...
ㅎㅎㅎ 고마워
너무 부럽다 ㅜㅜㅜ 귀한 추억이야,,,
정말 존경합니다.
개쩐다 ㄷㄷ
와 진짜 멋있다 나중에 읽어보고싶네
자랑스럽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