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그저 좋고 활자를 읽는것에 중점을 둔다면 그렇게 해도 상관 없지만
보통 사람들은 책을 통해서 무언가를 얻고 지식을 쌓고 싶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위에 언급한 케이스는 현저히 없다고 생각함
보통 사람들 기준으로 눈으로만 책을 읽는다면 순간 순간 차오르는 느낌과 감정을 가지겠지만
책에서 손을 놓는 순간 금방 사라져버리는 단편적인 지식에 불과함
나도 눈으로만 독서도 해봤고 밑줄과 독후감 등 많은 방식들을 해봤지만
중요한것은 눈으로만 단순 보는것 보다 독후감 활동, 요약, 밑줄을 통한 독서가 훨신 더 기억에 잘 남았고 얻는게 많았다는 결론임
밑줄 또한 수동적인 독서가 아닌 능동적 독서로 중요한 문장을 찾기 위해서 혹은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중요한 키워드나 문장에
흔적을 남기는 독서는 확연히 질적인 독서로 효율이 다르고 기억에 잘 남음
그리고 더 중요한건 빠르게 책을 보는것 보다 한 책을 느리게 보더라도 충분하게 이 책을 깊게 보는게 베스트인듯
지랄노 ㅋㅋㅋㅋ각자 지 방식이 있는건데 이궤정답이라구요~
욕은 하지마세요
네 사과 드립니다 어쨌든 고나리질 하지마세요 니 답이 정답인건 아닙니다
확실한건 제가 말한게 맞습니다. 관련 과학적 논문도 많습니다
아 니가 정답 하세요 그러면
그래서 난 소설만 읽음
"책이 그저 좋고 활자를 읽는것에 중점을 둔다면 그렇게 해도 상관 없지만" <--- 첫 줄에 답 다했네 여긴 이런 애들 밖에 없으니 그러려니 하셈 ㅋ
이런 케이스가 현저히 없다? 그럼 본인이 그렇다 생각하는 "보통" 사람들한테나 얘기하고 그런 케이스만 넘치는 여기서 이럴 건 없지
활자를 읽는 것은 예술을 향유하는 것과 같다. 나는 내가 감상하는 예술을 자로 재고 재단하고 가둬두고 싶지 않다. 나는 그냥 거기서 놀고 싶은 것이다. -유동211.
밑줄극혐
읽으면서 계속 대가리를 굴리면 또 다르더라 - dc App
비문학에 국한해서 독서에 정답은 있다. 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해서 말로 설명할 수 있는 부분 까지 가 의미가 있다. 설명할 수 없으면 그냥 멍 때린 거다. 이건 공부도 마찬가지임
z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