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고리라는게 알아먹어야지 감동이 있고 그런데 율리시스에서 다루는 아일랜드, 기독교, 셰익스피어, 그리고 조이스의 다른 작품(젊예초, 더블리너스) 알레고리들이 너무 버거움 ㅋㅋㅋㅋㅋㅋㅋ 알아먹기에는 내가 너무 좆밥인 거 같더라 특히 셰익스피어는 소네트집 존나 대충봤어서 하나도 못 알아먹겠음.
그래서 주석으로 다 설명해준다구~
왔디갔다 하다보면 흥이 깨짐
그러면 총 세 번 읽으면 된다. 문단 별로 일독-주석 옆에 두고 이독-주석 외운 채로 삼독
배경지식을 많이 요구하는 소설은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는 듯 - dc App
그거 미주여서 읽기 힘들어서 그런거도 큰듯. 각주면 편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