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회 소설가팸들 보면 이태준: 완전하진 않지만 전집 존재+시는 지용, 산문은 태준 소리까지 들음 김유정: 존집 두 개 존재+문학"촌"까지 조성 이효석: 전집 존재+문학관 존재+메밀꽃 인지도는 국민 소설 이상: 전집 판본만 수두룩+오감도와 날개는 국민 문학+생가 조성+인지도는 사실상 구인회 아이도루 박태원: 전집x+문학관x+구보 씨 일부분만 유명 전집 내줘 시부레 ㅠㅠ 저작권 조까!
박태원은 왜 그래 - dc App
북으로 가버리고 중간에 저작권 꼬임
북으로 간 건 이태준도 그렇지 않나 - dc App
ㅇㅇ 그런데 예전에 남북교류하면서 이것저것 출판하고 했는데 중간에 다른 출판사가 저작권 좆까고 출간하다 싸움나고 그 이후로 남북관계 터져서 전집은 흐지부지
하지만 그 녀석 월북했잖아? 자 저작권 단단히 꼬였죠?
아잇 이태준처럼 좆까고 남쪽에서 쓴 거만 모아서 내줘!
좀 옛날 판본 보면 박태원 단편 몇개 더 실려있긴 하더라 - dc App
안 그래도 옛날 판본 쭉 모을까 싶긴한데 결국 이거도 전집은 아니니...
'봉준호 외할아버지'
기생충 성공했으면 좀 푸싀해달라고!
갑오농민전쟁 같은 대하소설도 썼눈데 찬밥이넴 - dc App
북으로 가서 쓴 거라 그닥 기대는 안함... 하지만 궁금해!
책은 국내 정발 되어잇슴 난 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잼게 읽음 북에서 쓰긴 했지만 사상적 프로파간다 느낌 안나드라 실명된 후에 구술로 마무리한 처절한 작품이니 읽어보센 - dc App
오호 안그레도 깊은샘에서 낸 박태원은 다 모을꺼 같은데 각인가. 사실 40년대 단편들이 그닥이었어서 별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메밀꽃은 한컴타자가 살렀다
장미 병들다, 산협이 참 맛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