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동명 소설이 있기도 하고,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이라거나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같은 경우가 이 일본분단 시나리오를 다루고 있기도 한데

실제로 미군, 소련군이 일본 본토로 진격하게 되었을 경우 분할안이 계획되어 있기도 했음(미, 소, 영, 중 4개국 분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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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일반적으로는 이 정도. 남일본과 북일본으로 나뉘는 시나리오가 많다. 이 경우 북일본은 일본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같은 이름으로 소련의 위성국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 와중에도 쿠릴 열도 4개도를 일본령으로 넣어두는데, 사실 이 시나리오가 전개되었다면 도리어 홋카이도 일부 내지 전체가 소련령으로 넘어갔을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그런 설정으로 가는 일본의 전기소설도 있다.)

그 밖에도 대지진으로 일본의 칸사이 일대가 침몰하고, 미국이 지원하여 재건된 남일본(수도 후쿠오카)과 중국의 지원으로 재건되어 중국의 영향력 하에 들어간 북일본(수도 삿포로)로 나뉜 <태양의 묵시록>이라는 만화도 있다.

... 근데 이 시나리오가 전개되었다면, 한반도는 통째로 공산권이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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