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우연히 공부하다가 읽은 글인데
정확하진 않지만 기억나는대로 얘기하면

질투, 게으름, 탐욕 뭐 이런 감정들에 대한
칸트의 글이었거든
근데 막 이런 감정들이 있어서 인류가 발전했다
이러한 경향성을 있게한 자연에 감사하라!

뭐 이런 내용인데 평소 내가 알던 칸트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띠용했음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혹시 어떤 글인지
아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