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왈: 헤밍웨이 나중에 재독해보니까 실망했는데 포크너는 아니였음. 또 사르트르는 옛날에는 좋아했는데 요즘보니 말 앞뒤도 다르고 좀 에세이 한 권 빼고는 좀 그렇더라. 근데 포크너는 아니였음마르케스왈: 보르헤스 없어도 소설 쓸 수 있었을테지만 포크너 없었음 소설 못 썼다.포크너 미번역작 번역해서 출간해라 시발- dc official App
야생 종려나무... 언제나 나올까...
슬픔과 공허 중에서 난 슬픔을 택할 것이다. 캬 시발
“긍정적으로 검토”
단편전집 존버 ㄱ - dc App
그래봐야 헐리우드 사람들에게는 엉망진창이여서 수정을 존나했어야하는 글쟁이일뿐이지.
빅 슬립 시나리오만 봐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