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생각한다면
예술가들이 말하는 본질의 탐구는 예술에서 의미가 없다는 것 이라고
그러니까 예술은 다른 사람의 개입과 교류로 작가의 자아를 탐구한다는 점을 보면
결국 현실에 의존하면서 현실을 넘어서려한다
는 결론이 나온다는 주장이 있네요
어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