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기소침해질 필요까지 없지. 좋은 작품보단 재미있는것 위주로 찾아읽다가 장르범위도 넓혀가는거야. 아직 스스로 취향을 파악못한것같으니 이것저것 보다가 잘 안맞는 작가랑 장르 걸러내가면서 천천히 읽어봐. 골랐는데 잘 안읽히면 그냥 덮고 다른책보고. 장르 넓혀가다보면 예전에 재미없어서 덮었던 책 다시 찾게되는 경우도 있을거야
익명(175.223)2018-05-02 00:06
고전에 흥미가 덜하다 싶으면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 타입의 현대문학부터 시작하는것도 좋고
익명(175.223)2018-05-02 00:07
그냥 끌리는 거 사면 되지. 안목의 전제는 다독이야. 집히는 대로 많이 읽다보면 저절로 자기만의 안목이 생길 거야.
의기소침해질 필요까지 없지. 좋은 작품보단 재미있는것 위주로 찾아읽다가 장르범위도 넓혀가는거야. 아직 스스로 취향을 파악못한것같으니 이것저것 보다가 잘 안맞는 작가랑 장르 걸러내가면서 천천히 읽어봐. 골랐는데 잘 안읽히면 그냥 덮고 다른책보고. 장르 넓혀가다보면 예전에 재미없어서 덮었던 책 다시 찾게되는 경우도 있을거야
고전에 흥미가 덜하다 싶으면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 타입의 현대문학부터 시작하는것도 좋고
그냥 끌리는 거 사면 되지. 안목의 전제는 다독이야. 집히는 대로 많이 읽다보면 저절로 자기만의 안목이 생길 거야.
많이 실패해봐야 취향을 찾을 수 있는 거지! 실패하는 빈도가 점점 줄어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