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는 이런 기분 아니었는데 분위기가 달라 좀 위로도 되는 거 같아 나한테 해주는 것 같고 좋으네 난 ㅅㅅㅇㅅㄷ보다 해프카가 더 좋은 거 같다고 생각해! 진작 읽을 걸 그랬네,... 읽다가 눈 감기면 자야지..
아 해프카 사고싶은데 표지땜에 고민되네
저는 상실의 시대도 문학사상껀데... 그냥 처음에 살 때부터 아무 생각 없었음요.. 근데 독갤하다보니 표지도 예뻐야 더 좋구나라 중요할 수도 있겠구나 했어요 ㅎ..ㅎ
그 위로 받는 듯한 감정에 대해 더 생각해 보고 싶으면 <무라카미 하루키론> 읽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헉! 책 추천이라니 뜻밖의.. 생각지도 못한~~ 아닛 소소한 행!복! 넘나 감사해여 ㅠ.ㅠ
내게 밀프의 농후함과 애널의 끈적함을 알려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