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넓히는 게 아니라 똑같은 사이즈 집으로 들어가는 건데, 알다시피 똑같은 면적이라도 구조에 따라 들어가는 짐의 양이 미묘하게 달라질 수 있음

지금은 다 들어가는 책장 중 하나가, 새 집에선 창문 여는 손잡이에 걸려서 넣을 수가 없음

졸지에 방바닥에 다 쌓아야 할 상황인데, 줄일만큼 줄인지라 더 팔기도 아깝고 애매하네...

그래도 추리고 추려서 또 줄여봐야 할 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