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는 물자체가 아직은 확실히 규명 할 수 없지만 결국 도달할 것이라고 말 했잖아? 


그럼 이 도달한다는 것은 결국 형이상학에서 과학의 영역으로 내려온다는 거야? 아니면 불교에서 말하는 득도처럼 형이상학의 개념에서 추상적인 깨달음을 얻는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