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는 물자체가 아직은 확실히 규명 할 수 없지만 결국 도달할 것이라고 말 했잖아?
그럼 이 도달한다는 것은 결국 형이상학에서 과학의 영역으로 내려온다는 거야? 아니면 불교에서 말하는 득도처럼 형이상학의 개념에서 추상적인 깨달음을 얻는다는거야?
칸트는 물자체가 아직은 확실히 규명 할 수 없지만 결국 도달할 것이라고 말 했잖아?
그럼 이 도달한다는 것은 결국 형이상학에서 과학의 영역으로 내려온다는 거야? 아니면 불교에서 말하는 득도처럼 형이상학의 개념에서 추상적인 깨달음을 얻는다는거야?
불교의 깨달음은 형이상학적 추상적 깨달음이 아님. 오히려 기독교에서 말하는 진리가 형이상학적 추상적이지.
도달 못한다고 했는데 어디서 뭘 읽은거
ㄴ 도달한다고 했음. 다만 실제 논의는 항상 미도달과 그 미도달에서 오는 서로의 간극을 말했지만 언젠간 도달한다고 말한 건 사실임
물-자체物自體 명사 <철학> 인식 주관에 나타나는 현상(現象)으로서의 물(物)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 존재하는 물(物). 칸트 철학의 중심 개념으로, 일체의 가능성과 경험을 초월한 경지에 있으며, 현상의 참 실재로서 감각의 원인이 된다.
물자체 物自體 (철학) thing-in-itself, Ding an sich (독)
물자체는 시공간의 현상계 밖이라 인식 불가능하다고 했음. 그걸 인식 가능하다고 한게 헤겔의 관념론임. 도달이란게 칸트 실천이성에서 도덕적 접근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