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아렌트->들뢰즈->피타고라스,플로티노스->레비나스->피히테,하이데거,니체 순인데 너무 머륙철학 편향인 거 같음

기출문제만 보면 맨날 콰인,포퍼,쿤 같은 분석철학자만 나오던데 최근에는 그 반대가 됨

책-화산 아래서 살짝 트라클이랑 감성이 비슷함. 몰락한 폐허에 대한 예찬같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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