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가 유명하고, 왕년에는 '칼 힐티'라는 이름으로 책이 더 많이 나왔음. 스위스 사람이고 독일어로 글을 썼으므로 '카를 힐티'라고 하는 게 더 맞아 보이지만서도... 1960년대~1980년대에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행복론] 등은 우리나라에서 상당히 많이 읽혔고, 번역본도 상당히 여러 가지 버전이 있었음.
지금은 사상가로서 이름을 남기고 있지만, 카를 힐티는 헤이그 국제사법재판소를 만든 사람 중의 하나이고 국제법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관련된 책도 여러 권 쓰고 본인이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적극 활동했음
마흔 넘으면 저절로 이해됨
난 첨 들어보는 작가임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가 유명하고, 왕년에는 '칼 힐티'라는 이름으로 책이 더 많이 나왔음. 스위스 사람이고 독일어로 글을 썼으므로 '카를 힐티'라고 하는 게 더 맞아 보이지만서도... 1960년대~1980년대에 [잠 못 이루는 밤을 위하여], [행복론] 등은 우리나라에서 상당히 많이 읽혔고, 번역본도 상당히 여러 가지 버전이 있었음. 지금은 사상가로서 이름을 남기고 있지만, 카를 힐티는 헤이그 국제사법재판소를 만든 사람 중의 하나이고 국제법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관련된 책도 여러 권 쓰고 본인이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적극 활동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