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르베크 서양철학사

 2. 러셀 서양철학사

 3. 틸리 서양철학사


 나는 기본적으로 철학을 읽는 이유가, 그것이 단순히 정보전달이나 지식을 축적하기 위해서라기보다 


 스스로 사유해가고 반문하면서 일종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끝나지 않는 여정과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볼 때 저 셋중 뭐가 낫냐?


 그리고 철학은 야매로 배운 게 전부라 대략적인 내용만 인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