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작가의 "우리 모두 죽음 - 이외에 아무 의미 없음"세계관은 불편한 진실 같기도 하고오히려 덤덤하게 인정하고 살아가는 모습에서 의외의 위로감과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고 그런데너희들은 어떠니?
읽은 지 좀 돼서 기억은 안 난다만 그 덤덤한 문체가 맘에 들었던 걸로 기억함
정말 끔찍하게 좆같은 상황을 별일 아닌 듯 무덤덤하게 서술하는 게 너무 맘에 들더라. 그런 김영하의 시니컬한 문체 좋아
결국 잘 안 될 거지만 그래도 살아 나가는 태도가 좋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