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작가의 


"우리 모두 죽음 - 이외에 아무 의미 없음"


세계관은 불편한 진실 같기도 하고


오히려 덤덤하게 인정하고 살아가는 모습에서 의외의 위로감과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고 그런데


너희들은 어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