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제왕 집에 예전에 2002년쯤 나온 황금가지로 전편 다 있긴한데
문체가 너무 딱딱해서 몇번 시도해도 항상 완독 실패했었거든요
이번에 새로 나온거 문체랑 번역도 가장 정확하게 교정됐다고 해서
살려고 검색하고 알아보니까 욕이 좀 많은거 같아서...
그냥 원래 있던 황금가지로 다시 시도해볼까요...
반지의제왕 집에 예전에 2002년쯤 나온 황금가지로 전편 다 있긴한데
문체가 너무 딱딱해서 몇번 시도해도 항상 완독 실패했었거든요
이번에 새로 나온거 문체랑 번역도 가장 정확하게 교정됐다고 해서
살려고 검색하고 알아보니까 욕이 좀 많은거 같아서...
그냥 원래 있던 황금가지로 다시 시도해볼까요...
저라면 있는 거 그냥 읽겠습니다만 본인이 가격에 대한 부담이 없다면 사셔도 무방합니다. 욕 먹는 이유가 가격이 비싸서 그럴 거예요.
가격이 지나치게 비싼 것 같긴하네요.. 그 가격이면 도스토옙스키 200주년판도 살 수 있던데 다만 기존에 있던 반제가 문체가 너무 딱딱하다보니.. 일단 있던걸로 읽어봐야겠네요
욕 먹었던 게 초반에 표지가 한 쪽으로 쏠리고, 문장부호도 안 맞고, 똑같은 문장 두 번 나오고 그런 불량이 많아서 그랬는데 지금은 ㄱㅊㄱㅊ 번역도 원작자 의도에 가장 가까움
문체는 황금가지보다 많이 괜찮나요 황금가지 잘 안읽혀서 못읽겠던데... 호빗은 씨앗판으로 샀어서 다 읽었어요
아르떼판이 씨앗판에 톨킨번역지침에 더 가깝게 수정을 가한 거. 그래서 번역진도 같음
ㄳㄳ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