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가 무슨 다양한 한국 지식출판계 유지에 도움된다는 개소리를 하는데막상 독립서점가보면 판매되는 분야가 아주 좁고 그쪽 계열이나 뜬구름잡는 힐링책이 대부분해먹는 사람들이 있으니 유지되는 듯
독립서점 대부분 카페랑 겸업하던데 그냥 분위기 원툴이었던듯
각자의 다양한 전문 분야를 가진 독립 서점이 많이 생긴다면 그리 큰 단점은 아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