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논리적으로 잘하는 사람이 부러웠고학생시절 쉬는 시간에 책 읽는 친구의 모습이 멋져보였다그저 겉멋에 눈이 멀었을 뿐남들도 나를 교양있고 책 읽는 사람으로 기억했으면 하는 마음..
겉멋충이라도 결과가 좋으면 됐지 뭐
요즘 세대 있는 사람의 교양이란 차와 테니스와 골프와 낚시요 글 께나 읽는 것을 상것 하는 일로 알아 글 보기를 꺼리고 그나마 읽는데도 코인이니 부동산이니 투자니 하는 기술서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