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논리적으로 잘하는 사람이 부러웠고

학생시절 쉬는 시간에 책 읽는 친구의 모습이 멋져보였다

그저 겉멋에 눈이 멀었을 뿐

남들도 나를 교양있고 책 읽는 사람으로 기억했으면 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