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단편집 보다가 너무 졸려 머리 계속 박길레 잘려고 했음 근데 요새 썸타는 여자애 (나만 타는 거일 수도 있음) 있거든? 갑자기 걔 생각 드니깐 잠이 확 깼음 ㄷㄷ; 좋아하는 사람 떠올리는거 천연 카페인 인듯 참고하셈 ㅋㅋ 근데 왜 헤밍웨이 이 양반 단편 몇개는 진짜 존나 재밌는데 몇개는 수면제 그 자체일까 스타일에 변주가 좀 있는 사람임 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