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로 소설 발전 흐름이란게 있는데
겐지이야기 전후로 공백기가 너무 길다.
갑툭튀 해서 현대적 심리묘사 소설 뭐 세계최초의 소설이라고 거들먹거리고
지들 스스로 소설 경시 했으면서
서구화 되면서 문화적 자부심으로 선전하는 게 수상.
애초에 작가 실존 인물 부터 의문투성이고
그렇게 의문투성이인 후궁이 취미삼아 저술한 그게 특별히 보존될 이유가 어딧어?
소설분량보면 몇군데 실전도 안되고 전체 이야기가 온전히 보존된것도 이상함.
울나라 고려시기 쯤 책인데, 울나라 고려사정사도 전란으로 홀라당 태워먹었는데
일본은 몇차례 내전으로 잘도 보관하네?
날씨도 습해서 책도 가만 냅둬도 상하겠다.
일리아스처럼 토기에다 구운줄.
그 때 인쇄술도 없던 시기라 보존하려면 그 방대한 분량 빼겨서 다시 옮겨야하는데
연도 속였거나 위작이거나 둘중 하나일듯
일본 고고학을 무시해? 너 좌파지
그 당시에 이미 궁내에서 소문이 자자해서 서로 베껴서 읽는 게 유행이었음 ㅋ 당연하지 시대를 몇백년 앞선 엄청난 물건이 등장했으니
어떻게 글에 맞는 말이 단 하나도 없냐ㅋㅋ 컨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