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지식만 보더라도
차때고 포때놓고 보도하기 일쑤니까
원본의 논문에서 말하는 결과랑 퍼져있는 파편화된 지식간 거리가 멈
예외사항이니 추가적인 디테일 같은게 블로그로 퍼오는 사람이나 유튜브쟁이들 눈에는 필요없어뵈니 다 떼버리는건데
이러고 남은게 과연 원본하고 얼마나 관련있나 싶고...
내 전공은 아니지만 문학이든 철학이든 과학이든 인문학이든
똑같은 난도질을 당하는 거라고 생각함.
어딘가엔 항상 레퍼런스로 달만한 원본의 책과 논문은 보물처럼 지켜져야하는 거 같음
원고는 불타지 않소!
적당히아는게 일자무식보다 더 위험한듯 ㅇㅇ
ㄹㅇ
https://m.hani.co.kr/arti/opinion/column/603471.html#cb
5분안에 영화 보기 3분 안에 영화보기 5분만에 무슨무슨 책 다 읽은 척 하기 남들이 요약해 준걸 보는 사회 ㄹㅇㅋㅋ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