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7b58168f451ed86e543837773eae675b9e84b1293913ba10da9d1



의료지식만 보더라도


차때고 포때놓고 보도하기 일쑤니까


원본의 논문에서 말하는 결과랑 퍼져있는 파편화된 지식간 거리가 멈


예외사항이니 추가적인 디테일 같은게 블로그로 퍼오는 사람이나 유튜브쟁이들 눈에는 필요없어뵈니 다 떼버리는건데

이러고 남은게 과연 원본하고 얼마나 관련있나 싶고...



내 전공은 아니지만 문학이든 철학이든 과학이든 인문학이든

똑같은 난도질을 당하는 거라고 생각함.

어딘가엔 항상 레퍼런스로 달만한 원본의 책과 논문은 보물처럼 지켜져야하는 거 같음


원고는 불타지 않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