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전에 억울한일을 크게 당해서
그 뒤로 히키로 지내고
그때 난치병도 같이 걸려서
사회생활을 못하고 있어..
처음 5년정도는 억울해서 밤에 잠을 못잘 정도였고
요즘은 한 일주일에 한번씩 생각나...
한번 생각나면 계속 울고.. 울고나면 괜찮아져
분노 감정이나 내면을 다루는 책을 아무리 읽어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명상도 하고.. 제일 잘맞았던 책이 스틸니스인데
억울한일에 대해서는 몇페이지 안적혀있어서 아쉬워ㅠㅠ
나같은경우엔 소설은 아예 안읽어봐서
소설 추천해줘도 괜찮을거같아
만약 추천해준 책이 내가 읽었던거여도 한번 더 읽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