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소설이나 비문학중에 서양에 대한 환상이나 옥시덴탈리즘 다룬 거 없음?
문화에서는 차고 넘치는데 이걸 면밀히 참구한 책이 없는것 같음

내 지식으로는 이광수 ‘무정’이 생각나기는 하는데 그건 ‘서양에 대한 환상’을 다룬 것은 아닌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