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얘기를 보고 있어서 그런가
오랫 동안 비어있던 옆구리가 크게 느껴지고
비록 열렬히 사랑해보지는 않았지만
여러 기억들이 머리를 헤집고 들어와요
한 페이지 넘기는 것도 힘드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