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그 작가것만 3권이상 읽어보고 대표작 재독은 돌려보고 나서야 스타일을 대강 감을 잡는거같음 물론 엥간한 거장들의 작품은 전부 자기 스타일이 드러나고 인물들도 큰 틀에서 잘 안바뀌니까 대표작보면 대강 이 작가가 이렇게 글을 쓰는구나는 알 수 있겠지만 오히려 이런 스타일이 크게 드러나지 않는 거장이 더 특이함 로맹 가리같은 경우는 콩쿠르 두번 탔다는데 그럼 얼마나 형식을 다르게 썼는지 궁금하다 - dc official App
로맹 가리/ 에밀 아자르는 스타일을 변화시켰다기보다는 평단의 병신스러움이 더 큰 이유라고 생각함
피츠제럴드는 화려함 이면의 허무감이 딱 들어맞음 . 다른 장편에 개츠비스러운 인물이 줄창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