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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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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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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변절에 대한 속죄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후




플차에서 빠졌지만 추천할 만한 책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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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5편의 이야기인지 시인지 엽편인지 산문인지 아무튼 그런 글들로 이루어진 책


어떤 사람은 보들레르를 떠올렸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브라우티건이 많이 떠올랐음


아마 조만간 출간된다는 에크리 시리즈의 정영문 산문집도 대충 이런 스타일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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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의 단편과 1편의 중편으로 이뤄진 소설집


표제작인 꿈 말고도 다른 소설들도 다 꿈이야기가 나오는데


빡빡한 어작세나 사무라이와 달리 목신처럼 그나마(영문 센세가 쓴 글 중에서) 읽기 부드러운 소설집이다


그런데 최제훈도 그렇고 한국 작가들은 꿈이라는 소재를 참 좋아하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