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들
번역작들
이걸로 변절에 대한 속죄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후
플차에서 빠졌지만 추천할 만한 책 2권
총 45편의 이야기인지 시인지 엽편인지 산문인지 아무튼 그런 글들로 이루어진 책
어떤 사람은 보들레르를 떠올렸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브라우티건이 많이 떠올랐음
아마 조만간 출간된다는 에크리 시리즈의 정영문 산문집도 대충 이런 스타일이지 않을까?
6편의 단편과 1편의 중편으로 이뤄진 소설집
표제작인 꿈 말고도 다른 소설들도 다 꿈이야기가 나오는데
빡빡한 어작세나 사무라이와 달리 목신처럼 그나마(영문 센세가 쓴 글 중에서) 읽기 부드러운 소설집이다
그런데 최제훈도 그렇고 한국 작가들은 꿈이라는 소재를 참 좋아하는 모양이다.
웃다영 얼마나 잘쓰길래
잘쓰셔~
어... 이 게이가 변절할 줄은 몰랐노ㅋㅋㅋ 영원한 정영문 빠일 줄 알았는데
에크리인지 맥크리인지 올해 출간했으면 닉변 안했을 것
닉변한거임? 세상에.... 근데 꿈은 플차에 포함을 안시켰넹 이유가 있음??
목신 자리에 꿈 넣을까 하다가 그냥 목신으로 퉁쳤음
그나저나 정영문 개한테 좀 츤데레인거같음
개빠라니까~ 번역서 저거 말고도 개한테 관련된 거 하나 더있음
댕댕추
닉변하고 나서야 겨우 플차 올리기…
시간이 시시각각 저거 잼슴 - dc App
오호
ㅗㅜㅑ 시간이 시시각각
뭔 내용이길래
영문좌 닉변 배신감에 몸부림치다 플차보고 살짝 반등함
난 어작세에서 gg침 ㅠ - dc App
당신이 배신했어
시도때도 없이 정영문 이모티콘 짤 쓰는거 개웃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