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 연결은 되는데 ppt 컨트롤러는 pc를 노리고 만든 앱이라 피시에 프러그램을 깔아야 움직여짐. 자료 움직이는 용도인데 구글드라이브가 나은 거 같음 키보드 - 연결은 되는데 바로 끊김. 램이 부족해서 못 받아들이는 걸로 추정중 마우스 - 키보드와 똑같음 이어폰 - 잘되는데 쓸모없음. 굳이 이걸로 노래 들을 이유가 없음. 급식들은 이걸로 노래들을지도 모르겠네 워치 - 의외로 됨. 그래서 워치로 블루투스 리모콘 대체중
ICBM-이미 연결되어있음
진짜 븅신같다.. 꼭 스마트폰 나와서 한 방에 정리된 pmp나 mp3 제품 보는 느낌임. 눈 피로도 덜한 액정 나오는 순간 증발할 플랫폼들. 심지어 지금 폰화면도 다크모드면 읽을만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