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간 율리시스 잃시찾까지 가지 않아도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안 읽은 책이 레미제라블임
영화, 뮤지컬이랑 축약판을 통해서 모두가 알게되었지만 완역본은 5권 분량이라서 그럼
거의가 읽지 않았지만 모두가 읽은 듯한 전설의 책임
근데 번역이 애매한듯
확실하게 이거다 하고 정평이 난 번역이 없는 것 같아

동서문화사
더클래식
민음사
범우사

이정도?
뭘로 읽을지 고민은 되는데 장편인 이상 몇부분 떼어낸  비교 표본만 가지고는 결정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