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방향으로 황순미 이민진 황석영 한강뒤 두 사람은 다들 알테고 황순미는 닭장을 밧어난 암탉 쓴 사람이고 이민진은 나도 누군지 몰라 찾아봤더니 7살 때 한국 떠난 재미교포 작가라더라. 사실상 영문학 작가라 봐도 될듯?황석영 책도 뭔가 했더니 낯익은 세상이었음. 한강은 저거 말고도 \'흰\'도 번역돼서 놓여있더라
단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