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한번 시작하면 점점 주인공 생김새 조연들 생김새, 냄새, 목소리, 풍경, 날씨 까지 전부 매번 인지하면서 읽진 못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느끼면서 읽어왔던거 같은데 그건 음식 냄새 맡으면 그 음식 생김새랑 맛이 떠오르는 것과 같이 당연 한것 아니였나?
상상력이 딸려
냄새?까지요?... 못맡아본 냄새는..몰ㄹㅏ요..
그냥 흐릿흐릿... 미니멀하게 딱 묘사되는 부분들만 흐릿흐릿하게...
등장인물 말투나 표정변화 세세하게 상상해서 이미지화하는데 국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