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제목이랑 민음사 표지 보고 안개 속을 누비며 회색빛 풍경과 고독에 대해 감상적인 글귀들을 토해내는 소설일 줄 알았는데 그냥 또 옹색한 여자얘기 인간관계 얘기엿음
나도 처음봤을때 딱 이렇게 느낌ㅋㅋ
인트로 아웃트로만 봐도 무진에 대한 느낌 개지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