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 함 검색해봤을 때 영화보단 별로라고 해서 설마 하고 봤는데


나는 영화만큼 잼나는거같더라 ㅇㅇ


뭐 어디까지나 시각 차이긴 하니까…




암튼 이게 전기양과 진짜 양, 라디오와 종교라는 두 개의 확 나뉘어진 상반된 개념의 존재가 있어서 그런가 생각보단 이해하는 데 크게 어렵진 않더라고…?


아직 중반이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아 근데 중간에 그 앤디만 있는 경찰서 갔을 때 씨발 주인공이 앤디임? 하고 존나 헷갈리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