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열린책들 출판사의 죄와벌을 군대에서 읽었는데
뒤에 첨부되어있있던 러시아인이 쓴 해설에서
주인공은 왜 마지막 순간에 자수했는가? 그건 바로 '운명'에 패배한 것이다
는 해설에서 팬티 갈아입을 뻔함
뒤에 첨부되어있있던 러시아인이 쓴 해설에서
주인공은 왜 마지막 순간에 자수했는가? 그건 바로 '운명'에 패배한 것이다
는 해설에서 팬티 갈아입을 뻔함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오히려 그때까진 운명과 싸우려던 거 아닌가? 약간 태도가 "난 자수하지만 내 정신까지 꺽을 순 없을 거시야!" 이런 느낌이잖음. 에필로그에 가서야 운명에, 패배라기 보단 자애로운 껴안음과 같은 분위기로 끝난 거 같은데
이게 맞지
그게 패배지
스포 ㄱㅅ - dc App
시발련아 스포 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현실에서 패배하고 정신승리 하다가 결국 인정하고 받아들인거지
그닥..